내 삶에 의미(부족)를 주기 위해 aarch64 어셈블리로 웹 서버 만들기개발자 인생이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. 프레임워크가 복잡성을 감싸주고, 고수준 언어들이 추상화의 안락한 집을 짓는다. 그 안에서 나는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? 이 질문이 나를 밀어붙였다. 어셈블리어로 웹 서버를 만들자. 그중에서도 현대 인프라의lingua franca가 된 ARM64(AArch64)로. 말 그대로 CPU의lingua franca와 직접 대화하는 것이다.왜 하필 어셈블리인가"그냥 다른 언어로 만들면 되잖아"라는 반응이 당연하다. Node.js나 Go는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다. 그런데 바로 그불합리함 때문에 이 프로젝트에는 의미가 있다. 어셈블리를 직접 짜면 컴퓨터가 어떻게동쿠카 реаль으로 이해하게 된다. TCP 소캣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