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산형 코드 협업의 새로운 지평 — Tangled포지의 연합이 필요하다 — Tangled로 열어가는 분산형 코드 협업의 새 지평개발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. 내 코드를 모두 GitHub에 맡겨도 될까? 마크다운 이슈 하나, 풀 리퀘스트 하나, 스타 하나 하나까지 — 그 모든 것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질 수 있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다. 200개 이상의 레포지토리를,일성령하로 없애버린 GitHub의 역사는 우리에게 경고다.그래서 나온 답이 바로 분산형 코드 협업이다. 그리고 그 실험 중 가장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바로 Tangled다.왜 분산형 코드 협업인가오픈소스 협업의 상당 부분이 단일 제공자에 의존하는 구조는 바람직하지 않다. 중앙집중형 시스템보다 분산형 프로토콜이 더 오래 버텨왔다는..